현대자동차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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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61.♡.222.236)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15-05-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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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쉬운 일은 없지만, 그것들을 다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해왔던
아산 정주영.

운을 탓한 적도, 운을 바란 적도 없는 그는 불모의 땅에서
우리의 자동차를 만들며 쇳물에서 자동차까지라는 거대한 꿈의
시작을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발전의 큰 비약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88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우리나라를 선진국 대열에 올렸습니다.

이 땅의 미래에 무한한 애정을 쏟았고, 세계를 넓은 품 안에 안았던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

그늘에 앉아 쉬는 법도 없이 온 마음을 다해 걸어왔던 아산의 길을 함께하세요.

Asan Chung Ju-yung always said that nothing is easy,
but everything can be overcome.

Asan, who never blamed for or wished luck, made starting point
of huge dream from molten metal to automobile while making our own automobiles in barren ground.

“This will be huge opportunity to achieve rapid development of Korea.”

He raised Korea in the ranks of developed countries by successfully holding 88 Olympics that everyone said impossible.

Asan Chung Ju-yung devoted endless affection to the future of
this land and embraced the whole world.

Join the path that Asan took with all his heart without taking a rest
in the sh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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