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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e golossus in this time, the documentary about Chung Ju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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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61.♡.222.236) 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15-05-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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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100 people who changed Korea, businessman who contributed the most to the economy of Korea, t
he person Koreans model themselves after the most.

This person is Asan Chung Ju-yung.
In 1915, Asan was born in poor countryside. Since he left for Seoul
with huge dream, he was always running, looking forward as
sincerity was his only capital. Start-up company Hyundai established its foundation with restoration work right after
the Korean war and Asan was leading Hyundai. He created success story with construction work of Gyeongbu expressway, advance to the Middle East, and completion of shipbuilding and shipbuilding yard only in 2 years and 3 months.

In addition, we could have historic moments thanks to Asan as
he was very interested in pioneering the future of unified nation.

All of these are credited to strong and exhaustless steps of Asan Chung Ju-yung.
“If you ask what is the driving force of Hyundai, I will not hesitate
at once to answer that it is an enterprising and invincible frontier spirit.”

Asan Chung Ju-yung looked ahead into the future rather than today. Behind the process of continuous development and expansion of Hyundai has always been honorary chairman Chung Ju-yung.

We recorded Asan’s life story from when boy Ju-yung met the novel ‘The Soil’ by Chunwon Lee Kwang-su until he became
a farmer after 80 years of time like a gust of wind.

대한민국을 바꾼 100인, 대한민국 경제에 가장 공헌한 인물,
한국인이 가장 닯고 싶은 사람.

바로,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입니다.

1915년, 가난한 농촌 마을에서 태어난 아산. 큰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
오직 성실성만이 자본이었던 그는 늘 앞을 보며 달려왔습니다.
한국전쟁 발발 직후 복구 공사로 기틀을 다져왔던 신생기업 현대,
그리고 현대를 이끌던 아산. 경부고속도로 공사와 중동 진출,
2년 3개월만에 조선과 조선소를 동시에 완성하며
신화를 창조했습니다.

또한, 통일 조국의 미래 개척에도 관심이 많던
그 덕분에 우리는 역사적인 순간들도 마주할 수 있었는데요.

이 모든 것은 아산 정주영의 강인하고 지칠 줄 모르는 행보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현대의 원동력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진취적 기개와
불요불굴의 개척정신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오늘보다 내일을 보는 사람 아산 정주영. 현대의 계속된 발전과
확대의 과정 뒤에는 언제나 정주영 명예회장이 있었습니다.

춘원 이광수의 ‘흙’을 만난 소년 주영의 이야기부터 질풍 같았던
80년 세월을 뒤로 한 채 한 사람의 농부로 돌아간 그의 일대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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