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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회원국 대표들, 어업자원 관리 위해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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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19-05-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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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회원국 대표들, 어업자원 관리 위해 머리 맞댄다
- 서울에서 항만국조치협정 이행 개선 등 FAO 작업반 회의 열려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주관하는 ‘제5차 국제어선정보등록(Global Record : GR)* 및 제2차 항만국조치협정(PSMA)** 작업반 회의’가 5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GR: 정부당국 및 지역수산기구 등이 불법?비보고?비규제(Illegal, Unreported, Unregulated) 어업을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개발된 어선정보 등록 시스템
 
  ** PSMA(Port State Measures Agreement / 2015년 가입, 2016년 발효):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의심 선박에 대한 입항 전?후 검사를 통해 IUU 어업 선박의 입항, 항만서비스 사용 등을 제한하는 조치에 관한 협정
 
  이번 회의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를 중심으로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을 국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활용되는 국제어선정보등록 및 항만국조치협정의 이행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실무회의로, 지난해 개최된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2019년 개최국으로 선정되었다.
 
  이 회의에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회원국 및 지역수산기구, 항만국조치협정 당사국, 비정부기구(NGO), 옵서버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5차 국제어선정보등록 작업반 회의’에서는 ▲ 어선·어구 분류체계의 국제표준 ▲ 국가별로 등록된 어선정보에 대한 공유 시스템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2차 항만국조치협정 작업반 회의’에서는 ▲ 국가·지역별 의심 선박 정보관리 현황 ▲ 전자정보시스템 개발 현황 ▲ 국가별 등록 자료에 대한 공유 및 사후관리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해사기구(IMO), 환경정의재단(EJF), PEW 자선기금* 등과 공동으로 어선 및 어선원들의 안전을 위한 ‘케이프타운 협정**’ 가입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PEW 자선기금(the Pew Charitable trust): 1996년 미국 석유기업 선오일의 회장 하워드 퓨가 해양환경 보전 및 생물 다양성 복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
 
  ** 불법 조업 방지 및 조업 선박과 어선원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국제 협약(2012년 채택)
 
  김현태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총괄과장은 “이번 회의 개최는 우리나라가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근절 선도국가로서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국제기준 마련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제어선정보등록 및 항만국조치협정 이행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하고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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